유리파티션을 철거하고 벽체로 바꾸는 이유
사무실이나 상가에서 공간을 구획했던 유리파티션이 더 이상 필요 없어지거나 방음·단열이 부족해 일반 벽체로 바꾸고 싶을 때 이 공사를 진행합니다. 유리는 철거 시 파손 위험이 있어 프레임과 바닥 레일을 먼저 안전하게 해체한 뒤, 그 자리에 각재 골조를 세웁니다.
아래는 저희가 진행한 다른 목공 벽체시공 현장의 사진입니다. 이 페이지 시공과 동일한 현장은 아니며, 각재 골조부터 보드 마감까지 이어지는 벽체시공 공정을 참고용으로 보여드립니다.




철거 후 벽체 공사 순서
- 유리 및 알루미늄 프레임 철거
- 바닥·천장 레일 자국 정리
- 각재 골조 신설
- 필요 시 단열재·흡음재 충전
- 석고보드 마감 및 도장·벽지 마감
공사 기간에 영향을 주는 요소
| 항목 | 내용 |
|---|---|
| 파티션 길이·높이 | 철거 및 골조 면적이 늘어날수록 공사 기간 증가 |
| 유리 두께·강화 여부 | 강화유리는 철거 시 추가 안전조치 필요 |
| 방음·단열 요청 여부 | 단열재·흡음재 추가 시 자재비·기간 증가 |
| 마감재 종류 | 도장·벽지·필름 등에 따라 마감 기간 차이 |
철거 시 주의할 점
유리파티션은 알루미늄 프레임과 바닥 레일로 고정되어 있어 철거 시 인접 벽체나 바닥 마감재가 손상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강화유리는 철거 중 파손 위험이 있어 순서를 지켜 안전하게 해체한 뒤 골조 작업으로 넘어갑니다.
철거 후 벽체로 얻는 효과
유리파티션을 일반 벽체로 바꾸면 방음과 단열 성능이 개선되고, 파손 위험 없이 못질이나 선반 설치 같은 후속 작업도 자유로워집니다. 사무실 개인 공간이나 상가 창고처럼 프라이버시가 필요한 공간에서 특히 많이 요청됩니다.


